인형을 컨트롤러로 삼아버린 Wii 게임, Wiiwaa
2009/12/23 16:27
닌텐도 Wii 라는 색다른 게임기가 나온지도 꽤 시간이 흘렀고, 위모컨을 게임 컨트롤에 다양하게 활용한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 활용 방법은 갈수록 세분화되지만 그만큼 익숙해지는 것도 사실이어서 이제 왠만해선 '오 신선하다' 는 반응이 나오는건 좀 무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헌데 별것 아닌 조금의 변화로 신선함을 보여주는 게임이 있습니다.
Zoink Games 의 Wiiwaa 는 위모컨을 게임에 동봉된 인형의 입속에 집어넣고 인형을 움직여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사실 인형으로 움직인다는건 일종의 트릭이고 인형 속의 위모컨의 움직임에 따라 게임이 컨트롤되는 것이긴 합니다만, 게임 속 캐릭터가 그대로 재현된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는 것이 의외로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텐데요. 유저가 조종하는 인형의 움직임을 화면 속 캐릭터가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인형을 엎드리게 하면 엎드리고, 흔들면 몸을 흔들고.. 사실은 위모콘의 움직임에 화면속 캐릭터가 반응하는 것이긴 하지만, 그걸 똑같은 인형을 준비하고 인형속에 집어넣는다는 발상으로 구현된 게임은 마치 인형놀이의 신기원(?)을 보는듯 합니다. 혼자서 인형놀이를 하는 것이 아닌 게임과 상호작용을 하며 인형놀이를 하게되는거죠. 괜찮은 발상인 것 같습니다.
개발사 Zoink Games 는 스웨덴의 개발사입니다. 아직 유통을 체결한 유통사는 없고 위 프로모션 영상으로 적합한 유통사를 찾고있다고 하네요. 실게임이 어떨지는 아직 발매가되질 않아 알 수 없지만, 동영상이 보여주는 것만큼의 신선함을 게임이 플레이 내내 유지만해준다면 제법 괜찮은 반응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로그램과의 인형놀이라는게 좀 씁쓸하거나 거부 반응을 일으킬 소지가 있긴 하지만 정말 괜찮은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이와 같이 구현한다면 관련 캐릭터 상품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죠.
Zoink Games 의 Wiiwaa 는 위모컨을 게임에 동봉된 인형의 입속에 집어넣고 인형을 움직여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사실 인형으로 움직인다는건 일종의 트릭이고 인형 속의 위모컨의 움직임에 따라 게임이 컨트롤되는 것이긴 합니다만, 게임 속 캐릭터가 그대로 재현된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는 것이 의외로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실텐데요. 유저가 조종하는 인형의 움직임을 화면 속 캐릭터가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인형을 엎드리게 하면 엎드리고, 흔들면 몸을 흔들고.. 사실은 위모콘의 움직임에 화면속 캐릭터가 반응하는 것이긴 하지만, 그걸 똑같은 인형을 준비하고 인형속에 집어넣는다는 발상으로 구현된 게임은 마치 인형놀이의 신기원(?)을 보는듯 합니다. 혼자서 인형놀이를 하는 것이 아닌 게임과 상호작용을 하며 인형놀이를 하게되는거죠. 괜찮은 발상인 것 같습니다.
개발사 Zoink Games 는 스웨덴의 개발사입니다. 아직 유통을 체결한 유통사는 없고 위 프로모션 영상으로 적합한 유통사를 찾고있다고 하네요. 실게임이 어떨지는 아직 발매가되질 않아 알 수 없지만, 동영상이 보여주는 것만큼의 신선함을 게임이 플레이 내내 유지만해준다면 제법 괜찮은 반응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로그램과의 인형놀이라는게 좀 씁쓸하거나 거부 반응을 일으킬 소지가 있긴 하지만 정말 괜찮은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이와 같이 구현한다면 관련 캐릭터 상품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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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른들에게는 별로일수도 있겠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꽤 괜찮은 게임이 될듯 하네요. 어쩌면...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한 번쯤 생각해볼만한 게임이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판매가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디어 하나는 인정해야 할듯 합니다. ^^
어른들한테는.. 그닥이죠. ㅋ
이거 괜찮은데요 ㅎㅎ
넵. 별거아닌데 신선해요. ㅎㅎ